SBS뉴스

뉴스 > 정치

남북 장관급 회담, 7개월만에 평양서 시작

안정식

입력 : 2007.02.27 21:57|수정 : 2007.02.27 21:43

동영상

<8뉴스>

지난해 7월 이후 7개월 만에 남북 장관급 회담이 평양에서 시작됐습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우리측 대표단은 27일 오후 평양에 도착해 지금  박봉주 북한 총리가 주최하는 환영만찬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남북 대표단은 28일 오전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장관급 회담 정례화와 대북 쌀 지원, 이산가족 상봉 재개 등 각종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