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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전라북도 내 세 군데 도립공원의 입장료가 폐지됩니다.
전라북도는 현재 어른 기준으로 8백 원의 입장료를 받고 있는 대둔산과 마이산, 선운산 도립공원의 입장료를 3월 1일부터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모악산 도립공원은 김제시의 결정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입장료를 폐지한 시·군에 대해 지난해 입장료 수입을 기준으로 1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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