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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소식 전해드립니다.
어제(26일) 있었던 아카데미 시상식. 뭐 미국도 우리와 마찬가리지로 화려한 스타들의 드레스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영화 드림걸스의 주인공 가수 비욘세가 흰색 드레스를 입고 있고요. 니콜키드먼은 빨간 드레스, 조디돈스터는 과감한 블루드레스를 착용했네요. 그리고 해마다 워스크 드레스란 악평을 받았던 기네스펠트로, 주름이 많은 드레스를 입었지만 군살이 드러났다는 악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4관왕의 '디파티트'는 한국계 프로듀서 로이리가 무간도를 리메이크하도록 처음 제안했다는 사실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노처녀, 노총각 스타들을 집중취재한 기사입니다. 김혜수, 강수연, 엄정화, 이영자 씨가 대표적으로 나와있고요. 아래 쪽에도 쭉 나와있어요. 그리고 스타들의 결혼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서 눈높이가 높기 때문, 그리고 나이를 먹을수록 이상형이 현실화되고 구체화 되면서 짝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라고요. 연애할 시간과 결혼에 있어서 걸림돌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쭉 한번 보시죠. 이름에 내 짝은 없나.
소녀 스타 고아라가 일본에서 '그라비아' 화보, 즉 인쇄 사진을 찍었다는 게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보통 '그라비아'하면 노출 사진이 연상되다 보니까 그의 팬들이 그렇게 오해한 것 같은데, 고아라의 소속사는 그냥 잡지 화보일 뿐 노출이 있는 사진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고소영 씨가 9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합니다. SBS의 '푸른 물고기'를 통해서인데요. 고소영 씨는 드라마 '푸른 물고기'에서 단아한 바이올리니스트의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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