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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정세균 열린우리당 의장은 26일 기자 간담회를 갖고, 통합작업에 당력을 결집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위원장을 맡는 대통합신당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장은 통합추진위가 출범하면 산발적으로 진행되던 통합 논의가 체계화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5월까지는 신당 창당 작업이 마무리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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