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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2.26 11:01|수정 : 2007.02.26 11:40
25일(현지시간) 할리우드의 코닥극장에서 개최된 제79회 아카데미영화상 시상식에서 판타지영화 '판의 미로-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가 미술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된 첫 오스카 트로피는 007의 대니엘 크레이그와 호주 여배우 니콜 키드먼이 시상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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