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 KT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메가패스의 새 모델이 됐다.
1년 전속 모델 계약을 한 정우성은 23일 새로 선보일 CF에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변신해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정우성과 스피드를 견주는 상대는 배우 유해진.
유해진은 코믹한 이미지를 차용해 멋있게 스피드 스케이트를 즐기다 갑자기 얼음판이 뚝 끊기고 흙바닥이 나오는 바람에 엉거주춤 뛰고, 이와 달리 정우성은 광케이블로 연결돼 끝까지 멋있게 얼음을 지치는 설정.
지난 5일 태릉선수촌 아이스스케이트장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는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선수들이 대역으로 출연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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