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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2.22 14:31|수정 : 2007.02.22 14:34
생생ⓤ뉴스입니다.
호주 정부가 지난 120년 동안 인류의 밤을 밝혀왔던 백열전구를 전력을 아끼기 위해 모두 형광등으로 바꾸겠다고 합니다.
얼마전 삭발로 화제를 모았던 미국의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재활원에 들어갔다가 견디지 못하고 도망쳐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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