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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나훈아, 각종 루머에 연락 두절

입력 : 2007.02.21 09:47|수정 : 2007.02.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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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뉴스 전해드립니다.

나훈아 씨가 이혼설에 이어서 재혼설이 나돌고 있습니다. 현재 외부 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있어서 본인의 입을 통해 밝혀진 사실은 아닌데요. 지난 85년 결혼한 부인과 최근 이혼하고, 미모의 이혼녀와 재혼했다는 루머가 나돌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더구나 3월 예정됐던 공연도 취소된 상고 나훈아 씨는 현재 연락두절 상태란 기사입니다.

KBS의 박지윤 아나운서가 동기 아나운서인 최동석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란 소식이 스포츠서울 1면에 크게 나와 있는데요. 교제는 1년 전부터 시작했고, 서로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동방신기가 오는 23일부터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갖는데, 이 티켓이 온라인 경매에서 45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일찌감치 표가 매진된 가운데 동방신기의 공연 티켓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란 이야기입니다.

70년대의 가수 선우혜경 씨가 결혼과 이혼을 거듭하고 22년 만에 아들과 재회한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당신 때문에', '손'이란 노래를 히트시킨 선우혜경 씨. 이혼 후, 아들을 남편이 데려갔고, 재혼에 이은 두 번째 이혼. 그리고 22년 후에 27살이 아들을 어렵게 자신이 찾아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