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찬 씨의 폭로로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암동 IBC(국제비즈니스센터) 용지.
현재는 '랜드마크 용지'로 부르고 있음.
랜드마크 용지 현황은
F1필지 - 숙박업무 용도/23,944제곱미터/용적률 800%
F2필지 - 일반업무 용도/6,477제곱미터/용적률 800%
==>최고 540m까지 건축 가능
2004.5.20 랜드마크 용지 공급 공고
2004.5.27 랜드마크 용지 사업설명회 개최.
2004.8.20 랜드마크빌딩 건립 사업계획서 접수
==>당시 랜드마크 컨소시엄,NAI컨소시엄,KS종합건설 참여
2004.11~12 DMC 실무위원회 및 기획위원회 심사
*NAI 컨소시엄(김유찬 씨 관여은
사업제안서 제출기한 내에 제출돼야 할 입찰보증금
(입찰금액 1527억원의 5% 현금 또는 지급보증서)을 미납해
자동으로 심사대상에서 제외.
*랜드마크 컨소이엄과 KS종합건설도
DMC(디지털 미디어 시티) 기획위원회 심사결과
부적격 사유 드러나 선정되지 못함.
*랜드마크 용지 사업 추진은
현재 시정개발연구원에 연구 용역을 의뢰한 상태로
3월말쯤 결과 보고서가 나올 예정. 5월쯤 용지 공급 공고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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