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국제
니콜 스미스와 '추문' 바하마 이민장관 사임
편상욱
입력 : 2007.02.20 14:14
최근 돌연사한 미국 여배우 안나 니콜 스미스와 침대에서 포옹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물의를 빚었던, 셰인 깁슨 바하마 이민장관이 20일 사임했습니다.
바하마 일간지에 공개된 사진은 장관이 스미스와 침대 위에서 옷을 입은 채 포옹하고 있는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특히 장관이 스미스에게 바하마 영주권 부여와 관련해 특혜를 주었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 과정에서 공개돼 더욱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