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제주 식당서 방화 추정 불…2천여 만원 피해

이승재

입력 : 2007.02.18 09:47


18일 새벽 2시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가게 내부 42평을 태워 2천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일단 방화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