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별다른 영향 없어
17일 오전 9시 3분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동남동쪽 270㎞ 해역(북위 41.50도, 경도 143.90도)에서 리히터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일본 홋카이도 지역에서는 불안정한 물체가 넘어지거나 떨어질 수 있는 수준인 진도 4의 지진이 곳곳에서 감지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일본 동쪽 태평양에서 발생한 지진이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지진계만 감지할 수 있을 정도로 미약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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