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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승엽, 올해는 50방!"

입력 : 2007.02.17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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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일본 야구의 전설, 장훈 선수가 올해에 이승엽 선수가 50방의 홈런을 칠 것이라는 예언을을 했습니다. 현역시절 개인통산 504홈런과 3085안타를 친 장훈 선수는 작년에도 이승엽 선수의 홈런에 대해 예언해 적중하기도 했습니다.

섣달 그믐날 밤에 잠을 자면 눈썹이 센다는 말이 있는데 이번 설날에는 이런 걱정을 붙들어 매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18일, 일요일 2시 18분에 박지성과 설기현이 한판 대결을 펼치고 그 전에 바로 12시에는 이동국 선수가 데뷔전을 갖습니다. 한창 물오른 박지성 선수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선동열 감독이 KBO총재가 베이징 예선 사령탑을 제의했지만 거절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일본의 호시노 감독은 "선짱이 리더십 있으니 팀을 잘 꾸릴텐데"라며 아쉬움을 표했다고 합니다.

<연예>

여가수들 사이에서는 '1mm의 전쟁'이라고 표현될 정도로 노출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효리, 서인영, 엄정화 등 많은 여가수들은 미니스커트, 파격 핫팬츠로 노출 수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효리 씨가 3집 주제곡 '톡! 톡! 톡!'으로 컴백했습니다. 표절 시비로 무너졌던 이효리의 재기에 대해 일부에서는 부정적인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가면무도회 컨셉을 시도한 첫 공연은 이효리 씨의 지각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줬습니다.

혼혈모델 메이스가 앙드레 김에 대해 독특한 인물평을 했습니다. 외모는 평범하지 않지만 영어실력이 매우 뛰어나며 사람을 꿰뚫어 보는 '식스 센스'를 가지고 있다며 베풀어준 호의 만큼 잘해서 헐리우드에서 자리를 잡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태우 씨가 3월 30일 입대 영장을 받았습니다. 본인은 한두 달 정도 연기하기를 희망하고 있지만 이미 뮤지컬과 새음반 출시를 이유로 연기한 바 있어 정확한 입대 날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