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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2.16 09:16|수정 : 2007.02.16 09:29
유럽을 순방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이탈리아 동포들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에 다 줘도 핵 문제가 해결되면, 결국은 우리에게 남는 장사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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