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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경기 내일 오후부터 날씨 풀려

입력 : 2007.02.15 21:45|수정 : 2007.02.1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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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바람이 잠잠해지면서 강풍 특보는 모두 해제가 되었습니다.

체감 온도도 영상에 머물고 있는데요.

이번 추위는 내일(16일) 오후에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향으로 가시는 길은 서둘수록 날씨 불편을 덜 수 있겠습니다.

연휴 첫날, 전국적인 비소식이 있고요.

특히 남해안과 제주도 쪽에는 꽤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설날 당일에은 날이 점차 갤것으로 보이지만, 강원도 산간에서 눈이 좀 더 이어지겠고 특히 파도가 높게 일면서 뱃길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돌아오시는 연휴 마지막 날에는 대체로 맑은 날씨와 함께 포근해지겠습니다.

지역별 자세한 내일 날씨입니다.

내일 서울·경기는 맑겠습니다.

아침에는 좀 춥겠지만, 오후에는엔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릉에 남아있던 강풍 주의보는 조금 전 8시에 해제되었는데요..

바람이 점점 약해지겠습니다.

청주와 충주, 대전도 맑은 날씨와 함께, 오후에는 추위가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의 아침 기온은 0도, 낮 기온은 11도로,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호남은 낮 동안 맑을 것으로 보이지만, 서해안 지방에는 밤부터 비가 내릴것으로 보이고요.

제주도 역시 차차 흐려져서, 오후 늦게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연휴 첫날 비소식이 있지만, 추워지지는 않겠습니다.

대체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세계 날씨입니다.

지금 홍콩에는 안개가 껴있는데요.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로마의 경우 지금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지만 점차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홍서연 기상캐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