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20일 오후 3시 문화관광부 장관실에서 '2006 서울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로 한상완 서울WLIC 조직위 부위원장 등 9명을 포상한다고 15일 밝혔다.
한상완 서울WLIC 부위원장은 은관문화 훈장을, 이현주 사무처장과 정동열 총괄분과위원장은 문화포장을 각각 수상한다.
이상복 봉사분과위원장 등 3명은 대통령 표창을, 국립중앙도서관 박은봉 사무관 등 3명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문화관광부는 "2006년 WLIC는 문화한국 이미지 확산에 기여하고 우리 나라 컨벤션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등 300억원 상당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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