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오는 2009년까지 전체 학생수 100명 이하의 소규모 초등학교 18곳을 통·폐합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통·폐합 되는 학교는 본교 1곳, 분교 17곳이다.
도 교육청은 이 가운데 이달 말 양평 양동초등학교 매월분교장과 이천시 모가면 진가초등학교 마옥분교장 등 2곳을 폐교한다.
이어 내년에 분교 7곳, 2009년 본교 1곳과 분교 8곳을 통·폐합할 방침이다.
도 교육청은 소규모 학교를 인근 학교와 통합할 경우 학사운영 등에서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수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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