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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추위 오후부터 주춤…강풍·황사 주의

공항진

입력 : 2007.02.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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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두고 반짝 추위가 시작됐습니다. 

15일 아침 서울 등 전국의 기온이 14일보다 5도 이상 내려갔고 찬 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15일 오후에는 영상 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추위가 주춤하겠고 ,16일 오후에는 추위가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목요일인 15일은 전국이 맑겠지만 오전까지는 약한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서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