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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그랜드캐년 '아찔한 산책로'

입력 : 2007.02.15 10:06|수정 : 2007.02.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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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그랜드 캐년에 또 하나의 볼거리가 생긴다고 합니다.

1,200m 높이 절벽에 다이빙 보드처럼 허공으로 삐져 나온 고공 산책로인데요.

다음 달 선보일 이 산책로는 발판이 강화 유리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찔한 협곡을 바로 내려다 볼 수 있답니다.

일부 환경 단체에서는 산책로를 시작으로 그랜드 캐년에 호텔이나 골프장 같은 상업시설이 우후죽순 들어설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9억 원짜리 저택이 밸런타인 데이 선물!

하트 무늬 포장지로 집 전체를 싸는 데만 900만 원이 들었다고 하네요.

남자친구에게 이 어마어마한 선물을 받은 여성, 과연 어떤 기분일까요?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살고 있는 이 고양이는 독주는 물론 주인과 듀엣 곡 연주까지, 훌륭하게 소화해 내는데요.

네티즌들, 박자와 화음에 맞춰가며 건반을 치는 고양이의 뛰어난 연주 실력에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고 하네요.

바다는 내게 맡겨라!

이 돌고래와 바다사자는 미 해군 부대에서 수상한 선박이나 바다로 침투하는 적을 탐지해 내는 말 그대로 '특수훈련'을 받았습니다.

바다사자가 적의 다리를 묶어 체포하는가 하면, 뛰어난 음파 탐지능력을 가진 돌고래는 살아 움직이는 레이더 역할을 합니다.

돌고래는 이미 지난 2003년 이라크 전쟁에서도 맹활약을 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