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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직지찾기 남북실무회의 연기될 듯

입력 : 2007.02.14 17:42|수정 : 2007.02.1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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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의 제의로 이달 중에 개성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직지찾기 남북 공동사업 실무협의회가 연기될 전망입니다.

서원대는 북측이 제의로 이달 개최 예정이던 실무협의회에 대해 준비 기간이 짧아 참석이 어렵다는 점을 중국 연변대 관계자를 통해 북측에 전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실무협상은 통일부의 남북 교류 협력자금 등 회담 비용이 마련되는 다음달이나 오는 7, 8월쯤에 열릴 전망입니다.

(청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