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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진술 강요' 특별감찰 다음주 마무리

김수형

입력 : 2007.02.14 11:36


대검찰청 특별감찰반은 서울동부지검의 피의자 거짓진술 강요 의혹과 관련해 다음주 백모 검사를 포함한 제이유 수사팀에 대한 감찰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감찰반 관계자는 백 검사의 수사 기록 전 과정을 확인하고 있으며 철저히 조사해 다음주에는 감찰 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제이유 수사팀에 대한 감찰 결과 발표에 맞춰 수사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도 함께 내놓을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