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오는 2020년에는 영남권 5개 시군의 항공 여객이 1천 300만 명을 넘어 동남권 신국제공항의 수요가 충분하고 공항 후보지로는 경남 밀양이 최적지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대경 연구원과 경일대 등 관련 전문가들이 지난 9월부터 공동으로 동남권 신공항 건설 연구를 해 오늘 이 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영남권 국제항공 여객이 연평균 4,58%씩 늘어나 2020년에는 1천 314만 명을 돌파하고 연간 통행 시간과 비용 절감에 따른 편익이 2조8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대구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