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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고 정다빈씨 '자살'" 잠정 결론

입력 : 2007.02.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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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이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탤런트 정다빈 씨. 국립 과학 수사 연구소의 결론이 자살로 났습니다. 부검 결과 자살로 확정이 됐는데요. 따라서 장래는 13일 새벽에 치뤄지게 되고 일산 청아 공원에 안치된다고 합니다.

예민하고 감수성 강한 여자 연예인들은 상처받기 쉽고 마음 둘 곳이 없어서 우울증에 빠지기 쉬운데요. 최근 여자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로 소속사에서는 이들을 보호하려는 자성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사진은 정다빈 씨 남자친구 신인 배우 이강희 씨의 모습이고요.  최근 연예인들의 사건 사고가 모두 주말에 발생했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정다빈 씨도 토요일에 그랬고요. 가수 유니 씨도 일요일에 자살했고요. 개그우먼 김형은 씨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도  바로 토요일이었습니다.  연예인들은 주말에도 많은 스케줄을 감당을 하기 때문에 활동시간이 많기 때문이겠죠?

'인기 잡는 스타 아닌 인생 잡는 배우 돼라' 슬럼프를 이겨낸 선배 6명의 조언이 실렸는데요. 김수미 씨는 늘 조연만 하는게 가슴이 아팠는데 어차피 기다리는 직업이라고 생각을 했고 인생을 길게 봐야 한다는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또 김장훈 씨도 공항증을 앓았지만 숨기지 않고 도와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아래에는 이문식 씨 사진 나와 있죠? 앞만 보지말고 옆과 뒤도 볼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