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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초등교과서에 혼혈아 문제 수록

김호선

입력 : 2007.02.13 09:10


올해 새 학기부터 혼혈아와 해외 입양아에 대한 차별이나 경시 관행을 바로잡는 교육이 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실시됩니다.

교육부는 피부색, 인종 등의 차이로 각종 불이익을 받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다음 달 발행 예정인 5, 6학년 도덕 교과서에 혼혈아와 입양아 관련 과제를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