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열린우리당을 집단 탈당한 의원들이 12일 '중도개혁 통합신당 추진모임'이라는 명칭으로 국회 원내교섭단체로 공식 등록했습니다.
교섭단체 원내대표로 선출된 최용규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통합신당추진모임'은 향후 제 정파와 외부인사들과 연합하면서 통합신당을 만들어 반한나라당 전선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맡고 있는 열린우리당 김태홍 의원은 12일 탈당을 선언해서 열린우리당 탈당 의원은 모두 3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