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마카오에 머물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정남씨가 11일 오후 중국 베이징 공항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김씨는 가족이나 수행원 없이 모자를 깊이 눌러쓴 채 일반 통로로 입국장을 빠져 나갔으며, 베이징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시내 한 호텔로 향했습니다.
김씨는 "개인적인 일로 베이징에 왔으며, 6자 회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