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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금리 5% 이하로 인하 추진

이병희

입력 : 2007.02.12 13:59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올 하반기부터 현재 7% 수준인 학자금 대출금리를 5% 이하로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 김진표 정책위의장은 12일 국회에서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와 여당이 등록금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데 최우선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정책위의장은 또 이번 임시국회에서 부동산 후속 입법과 로스쿨법을 포함한 사법개혁법 등을 통과시키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