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나라당은 11일 발생한 전남 여수 출입국 관리소 화재 사건에 대해 정부에 조속한 진상조사와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12일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출입국 관리소의 관리자가 유치장 열쇠를 제 때 찾지 못해, 인명피해가 컸다는 것은 심각한 기강 해이와 안전 불감증을 보여 주는 것"이라며 "정부는 국가의 위신이 걸린 만큼 사태 수습에 만전을 기하고 재발방치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