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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알루미늄 난간 사라져…절도범 소행인 듯

이한석

입력 : 2007.02.12 10:38


지난 6일 새벽 경기 여주군 강천면과 북내면 일대 농어촌 도로에서 알루미늄 난간 30여 미터가 사라진 것을 주민 48살 이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차량통행이 드문 농어촌 도로의 알루미늄 다리 난간을 뜯어간 점으로 미뤄 고철 전문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