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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경찰관 퇴근 중 심장마비로 사망

권기봉

입력 : 2007.02.12 10:35


11일 오후 6시 반쯤 울산 동부경찰서 소속 37살 박모 경사가 퇴근 중 심장마비로 쓰러져 끝내 숨졌습니다.

박 경사는 지난해 7월에도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져 석 달 동안 병가를 내고 입원치료를 받았고, 이후엔 약물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