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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입력 : 2007.02.08 11:39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설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에게 설 차례 비용으로 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편부모 가정, 무의탁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만 여가구에 5만원씩, 아동청소년 쉼터, 미혼모 시설 등 3백여 곳에는 규모에 따라 30만원에서 2백만원까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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