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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평균 몸무게 127kg 발레단

입력 : 2007.02.08 09:30|수정 : 2007.02.0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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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몸집과는 달리 유연하고 가벼운 동작들.

평균 체중이 127kg나 되는 러시아의 '빅 발레단'의 발레리나들입니다.

가장 마른 단원의 몸무게는 108kg.

날씬한 발레리나가 표현할 수 없는 활기차고 힘이 넘치는 발레 기술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뚱뚱한 여성도 세계 최정상급 발레리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줘 인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문제집과 참고서의 가격을 내려주세요

한 누리꾼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청원한 내용입니다.

해마다 내용이 보충된다는 학습서들을 살펴보면 실제로는 표지와 구성만 약간 달라졌을 뿐인데도 가격을 매번 올린다는 것입니다.

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참고서와 문제집들을 과목별로 구입하려면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 정도라고 이 누리꾼은 말하고 있는데, 현재 1,800명이 넘는 학생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이탈리아에서 '접는 스크린 휴대전화'를 개발했습니다.

접혀있는 상태에선 일반 휴대전화와 비슷한 크기지만 펼치면 5인치나 되는 스크린을 볼 수 있습니다.

전자책이나 신문도 다운받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두 팔로 서로 감싸 안고 응시하는 듯한 유골.

이탈리아 신석기 시대 유적지에서 발견된 이 유골은 5천 년 전의 젊은 연인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걸까요?

반만년이 지나는 동안 유골만 남게 됐지만 연인의 아름다운 사랑만은 그대로 살아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