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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산지역 근로자 평균 연봉 4천 234만원

입력 : 2007.02.0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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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근로자 평균 연봉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4천234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지난해 국세통계 연보에 따르면 2005년 울산지역 봉급생활자 평균 연봉은 4천234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인천의 경우 가장 적은 3천261만 원이었습니다.

2005년 전국 근로자 평균 연봉은 3천663만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9.2%가 늘어났습니다.

(울산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