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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강우량이 평년의 37%수준에 그치면서 전라북도내 저수율이 6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농정 당국에 따르면 도내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은 69%로 평년보다 5%, 지난해보다 14%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주요 저수지 별 저수율을 보면 섬진댐 농업용 저수율이 81.8%로 가장 높은 반면 대아와 경천,구이 등은 모두 40%대의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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