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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입학철 맞아 '교복 물려주기' 운동

정연

입력 : 2007.02.06 14:19


서울 송파구가 졸업, 입학철을 맞아 두달동안 교복 물려주기 운동을 열기로 했습니다.

교복 물려주기 행사는 졸업생 등에게 교복을 기증받아 천원만 받고 파는 운동으로, 작아진 교복을 큰 것으로 바꿀 경우 교환도 가능합니다.

기증된 교복은 송파구청 앞 지하도상가에 마련된, '헌책,교복은행'에서 판매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