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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명소에 문화유산해설사 '상설 배치'

정연

입력 : 2007.02.06 14:16


서울시는 서울시 명소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안내하는 문화유산해설사 35명을 새로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신청 자격은 만 35세 이상 65세 이하 외국어 능통자로, 주 2회 이상 근무가 가능해야 하며, 급여는 없지만 식비 교통비 등 4시간당 만 5천원이 지급됩니다.

서울시는 인사동, 북촌 한옥마을, 남산 등에 문화유산해설사를 배치해 외국인 누구나 서비스를 받도록 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