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국은행이 새 은행권 도안과 관련된 최근의 논란에 대해서 국민에게 공식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1000원권 뒷면 도안의 건물을 확실한 고증없이 도산서당과 계산서당으로 다르게 설명하는 등 국민에게 혼란을 초래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그러나 논란에도 불구하고 새 은행권의 도안 변경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못 박았습니다.
다만 앞으로 새 화폐를 발행할 때 국민 여론 수렴과 전문적 자문을 거쳐서 보다 완벽하게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