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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곡동 비닐하우스 화재, 1명 숨져
이한석
입력 : 2007.02.05 09:37
5일 새벽 4시 반쯤 서울시 염곡동의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45살 임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또 비닐하우스 내부 10평을 태워 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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