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1O대 그룹 총수 가운데 4년 연속으로 가장 많은 연말 배당소득을 받을 전망입니다.
증권선물거래소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12월 결산 상장 계열사로부터 2006회계연도 기말 배당금으로 293억 원 정도를 받아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 회장이 2005회계연도에 받은 연말 배당금 329억 4천만 원에 비해서는 11% 줄었습니다.
2위는 삼성 이건희 회장으로 삼성물산과 삼성전자를 통해 144억 7천만 원의 배당소득을 올렸고 3위는 구본무 LG그룹 회장으로 배당소득이 136억 4천만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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