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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이어서 단독주택 가격도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가 전국 20만 가구의 표준 주택가격을 산정한 결과 평균 6.2% 상승한 가운데 울산은 13.9%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구·군별로도 재개발 사업이 한창인 울산 남구와 중구가 각각 19.64%와 17.25%가 올라서 전국 상승률 1위와 4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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