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과도정부가 당초 예정된 총선을 한달 정도 앞당겨 9월에 실시할 것으로 영자일간 네이션 지가 보도했습니다.
아피찻 선거관리 위원장이 국민투표와 총선을 위한 비용을 각각 우리돈으로 약 500억원 씩 올해 예산안에 포함시켰는데, 이는 올해 회계년도가 끝나는 9월에 선거가 실시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네이션은 분석했습니다.
수라윳 과도정부 총리는 앞서 지난 17일, 10월로 예정된 총선을 앞당겨 실시할 수 있음을 처음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