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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내가 1위안 지폐 모델"

입력 : 2007.01.2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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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위안짜리 지폐에 그려진 얼굴의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나타났습니다.

이 여성은 28년 전 친구들과 전통 의상을 입고 거리에 나갔다가 한 남자가 옆모습을 그리게 해달라고 했다는데, 그 그림이 지폐에 사용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합니다.

주변 사람들이 1위안 지폐 속 인물과 너무 닮았다며 찾아오면서 이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팔찌처럼 보이는 이것은 '다운로드'라고 불리는 프랑스산 시계입니다.

이 시계는 약속 시간까지의 남은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을 때 생기는 게이지를 응용해 남은 시간을 알려준다고 해서 다운로드 시계라는 이름을 갖게 됐습니다.

독특한 디자인 때문에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화려한 모습의 모터사이클.

이것은 실제 영국의 한 엔지니어가 제작한 '몬스터 모터사이클'입니다.

8,200cc의 트럭 엔진을 탑재해서 시속 350km 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제작자는 트럭을 만들려고 했지만 부품을 구하지 못해 크기가 작은 모터사이클을 만들게 됐다고 하는군요.

포도주를 구입하려는 87세의 할아버지가 점원으로부터 신분증 제시를 요구 받았다면 믿어지십니까?

실제로 영국에서 일어난 일인데, 당황한 할아버지, 처음엔 농담으로 생각했지만 가게 주인은 끝까지 신분증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누가 봐도 80이 넘어 보이는 할아버지이기는 하지만 모든 손님의 나이를 신분증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는 새로운 지역 정책에 따른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