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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7.01.28 18:02
일본의 아소 다로(麻生太郞) 외상은 차기 6자회담의 다음달 8일 재개를 29일 공식 발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소 외상은 28일 "북한은 다음달 8일을 계속 말하고 있다. 만일 미국이 수용한다면 회담재개일은 8일이 될 것"이라며 "내일 확정적으로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쿄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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