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중심의 쇼핑 중심지인 카라다 지역에서 25일 차량 폭탄이 터져 최소 26명이 숨지고 64명이 부상했다고 BBC 방송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이날 차량 폭탄 공격은 바그다드 시내 미군 특별 경계구역인 '그린 존'에 2발의 로켓포탄이 날아든 직후 이뤄졌다.
또 다른 바그다드 시내 시장 2곳에서도 이날 앞서 무장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5 명이 사망한 것으로 발표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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