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건교부, 아시아나 항공 '우박사고' 중징계 방침

정준형

입력 : 2007.01.25 18:00|수정 : 2007.01.25 17:54

동영상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6월 경기도 일죽 상공에서 우박을 맞은 뒤 기체가 파손된 채 비상 착륙한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와 관련해 아시아나항공과 조종사에 중징계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건교부 항공안전본부는 아시아나항공에 1억 5천만 원의 과징금을 물리고 항공기 기장에게는 면허취소, 부기장 1년 자격 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했으며 이를 아시아나항공측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