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의 2인자인 아이만 알-자와히리가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이라크에 추가 파병하려는 부시 미국 대통령의 계획을 조롱했습니다.
워싱턴의 대테러 싱크탱크 '시트'가 입수한 이 비디오 테이프에서 자와히리는 이라크 무장 세력은 부시 대통령이 보낸 부대를 10개라도 매장할 수 있다고 장담했습니다.
자와히리는 또 알-카에다와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의 통제권을 다시 장악했다며 이슬람을 수호하기 위해 무기를 들거나 무기를 든 사람들을 지지하라고 무슬림들에게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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