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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일자리 13만3천 개 창출"

정연

입력 : 2007.01.23 10:27


서울시가 올해 13만 3천 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사회간접자본 투자와 관광, 디자인, 패션산업 등의 투자 확대, 공공근로확대 등의 사업에 모두 16조 6천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2만 3천 개가 늘어난 일자리 13만 3천 개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서울의 실업률은 4.5% 청년 실업률은 8.8%로 전국 평균보다 각각 1% 가량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