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테마별 집중단속 펼친다
경찰청은 지난해 적발된 성매매 사범을 분석한 결과 1년전보다 87.9% 늘어난 34,79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성을 산 사람이 2만7천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업주 등 관련자가 3천6백여명, 성매매 여성은 3천6백여명이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안마시술소나 휴게텔 같은 신,변종 퇴폐업소가 전체의 41.2%였으며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도 15.4%에 달했습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신, 변종 성매매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해 테마별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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