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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현동 가정집 화재
남정민
입력 : 2007.01.21 17:03
21일 오전 11시 쯤 서울 북아현동 32살 김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안 내부 3평과 냉장고 등 집기류를 태우고 1백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빈 집의 주방에서 발화한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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