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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 행복도 꼴찌

정연

입력 : 2007.01.18 10:29|수정 : 2007.01.18 13:13


서울복지재단이 대한민국학술원에 의뢰해 서울, 뉴욕, 토론토 , 런던 등 10대 도시 시민들의 행복도 등 11개 분야 조사.

(지난해 12월, 1개 도시당 천명씩 모두 10014명 ,컴퓨터 이용한 전화면접.)

서울, 도쿄, 뉴욕, 토론토, 런던, 파리, 베를린 , 밀라노, 베이징, 스톡홀름 등 G7을 중심으로 선정.

서울은 8개 분야에서 꼴찌.

문화& 교육 환경, 복지, 생태환경, 생활환경, 도시행정, 공동체생활, 자부심, 행복도 .

나머지 분야도 하위권.

경제(7위) 안전(9위) 건강(9위)

스톡홀름이 문화와 교육, 안전, 생활환경, 행복 등 4개 분야에서 1위.

이밖에 자부심은 1위는 뉴욕. 2위 토론토. 3위 런던 행복도는 1위 스톡홀름, 2위 토론토,  3위 뉴욕 경제 1위는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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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시 인구는 3년새 증가해 지난해말 기준 천35만명.

출생아수가 94245명으로 통계작성하기 시작한 93년 이후 감소 추세에서 지난해 증가.